4대보험 계산기
월 급여를 넣으면 국민연금·건강보험·장기요양·고용보험 근로자 부담을 나눠 계산합니다.
월 급여를 채우고 4대보험 계산하기를 누르면 결과가 여기에 표시됩니다.
2026년 요율
장기요양보험료 = 건강보험료 × 13.14%
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에 이어 별도로 부과됩니다. 건강보험료가 늘면 장기요양보험료도 같이 늘어납니다.
국민연금은 2026년부터 매년 0.5%p 인상 — 2026년 근로자 4.75%
국민연금 보험료율은 2026년부터 매년 0.5%p씩 올라 2033년 13%에 도달합니다. 노사가 절반씩 부담하므로 2026년 근로자 부담은 4.75%입니다.
급여별 근로자 부담
비과세 소득 없이 급여 전액을 보수월액으로 본 2026년 기준 값입니다. 실제 부담은 비과세 소득에 따라 달라집니다.
| 월 급여 | 국민연금 | 건강보험 | 장기요양 | 고용보험 | 근로자 부담 합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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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4대보험은 급여에서 얼마나 떼나요?
근로자 부담은 대략 급여의 9.7% 안팎입니다. 월 급여 300만원(비과세 없음) 기준 근로자 부담은 291,520원입니다.
국민연금은 왜 상한이 있나요?
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이 있어, 상한을 넘는 급여는 보험료가 더 늘지 않습니다. 2026년 7월 기준 상한은 월 6,590,000원입니다.
산재보험은 왜 근로자가 안 내나요?
산재보험료는 전액 사업주가 부담합니다. 그래서 근로자 4대보험 계산에서 제외합니다.
장기요양보험은 무엇인가요?
건강보험료의 13.14%로 부과되는 별도 보험료입니다.
비과세 소득은 어떻게 반영되나요?
식대 등 비과세 소득은 보험료 산정 기준인 보수월액에서 제외됩니다.
2026년에 국민연금이 올랐나요?
국민연금 보험료율은 2026년부터 매년 0.5%p씩 올라 2033년 13%에 도달합니다. 2026년 근로자 부담은 4.75%입니다.
이어서 확인하기
시급으로 일한다면 주휴수당도 챙길 수 있습니다. 주휴수당 계산기 → 1년 이상 일했다면 퇴직금도 받을 수 있습니다. 퇴직금 계산기 → 4대보험을 뗀 실수령액이 궁금하다면.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→이 도구는 참고용 추정입니다. 정확한 금액은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또는 노무사를 통해 확인하세요. 2026년 4대보험 요율 기준이며, 산재보험은 전액 사업주가 부담합니다.